『너는 전략으로 싸우라』는 대한민국에서 동성애가 합법화되는 것을 막은 10년 동안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 저자는 에스더기도운동을 이끌고 있는 이용희 교수이다 2007년부터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막기 위해 시작된 역사이다. 이용희 교수는 에스더기도운동을 이끌면서 한국교회와 더불어 "그 동안 조국 대한민국의 거룩을 위하여 어떻게 값을 치르며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막아 왔는지를 기록"하였다고 서문에서 적고 있다. 내용구성을 보면, 시작된 영적 전쟁은 2007년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운동부터였다. 그 때에는 국민들에게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신문광고를 내는 것은 다반사였다."며느리가 남자라니 동성애가 웬 말이냐?"는 당시 전 국민에게 각인된 구호가 되었었다. 2010년 헌법재판소에서 군대내 동성애를 금지하는 군형법92조에 대한 헌법소원이 제기 되었을 때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는 한국교회와 함께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반대운동에 나섰고 마침내 합헌 판결을 이끌어 냈다. 동성애가 합법화되는 것을 막기위해 1인 피켓 시위를 밥먹듯하였다. 2012년 KBS가 트랜스젠더 토크쇼 방송으로 를 방송하기 시작했을 때, 중단할때까지 반대를 하였었다. 차별금지법 제정은 한두번의 실패로 멈추지 않았고 2013년에 세번째 시도가 있었다. 이 때도 4대일간지에 전면광고를 하였다. '거룩을 위하여 값을 치러야 한다'는 각오로 2014년 또다시 시작된 군동성애 합법화 움직임에 전면적인 반대운동으로 맞섰다. 군형법92조6의 폐지를 발의한 의원 10명의 명단을 공개하며 입법을 저지하였다. 김지연 약사 민주주의 사회는 표결로 결정"된다는 원리와 "침묵하는 다수는 카운트 되지 않는다"는 원리를 인식하고 수 만통의 국민 탄원서를 접수하였다. 2014년에 신촌에서 벌어진 퀴어축제의 퍼레이드를 막아서는 일도 마다하지 않았다. 2014년 서울시민인권헌장이 제정되는 것에도 반대운동을 하였다. 전략은 단순하다. 누구나 아는 국민대회, 기자회견, 전면광고, 항의글, 항의 전화, SNS알리기, 피켓시위이다. 돈을 들여 국민일보에 전면광고를 내면서까지 반대에 나섰다. 2016년 김조광수씨가 대한민국 최초 동성결혼 합법화를 시도할 때에도, 반대운동을 할 수 밖에 없었다. 2016년에는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퀴어축제 당일 맞은 편에서 적극적으로 생명과 가정 효를 강조하는 국민대회를 주최하기도 하였다.(* 관련기사 http://blog.naver.com/dreamteller/220714206223) 2015,2016,2017년 한국교회 '반동성애 설교 주일'이 제정되어 전체 교계가 동성애의 실태를 함께 고민하였다. 이책은 '반동성애 10년영적전쟁일지'를 2007.10.02~2017.02.21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이 일지가 중단되는 날이 하루 속히 오기를 바랄 뿐이다.정리 : GMW연합 * 함께 보면 좋은 기사1https://blog.naver.com/dreamteller/221366225503 * 함께 보면 좋은 기사2http://blog.naver.com/dreamteller/22105236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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