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평촌에 있는 새중앙교회는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하여 알리기 위하여 비전 문화특강시간을 별도로 마련하였다.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이 무엇이 문제인지와 그 재앙이 무엇들이 있는지를 전문가 3사람을 초청하여 듣는 시간을 마련한 것이다.1강은 이용희교수(가천대학교)가 맡았다. 김지연 약사의 14분짜리 편집된 강연 영상을 보는 것으로 시작하였다.서구 유럽의 동성애 진행 현황과 성경을 동성애 코드로 해석하는 퀴어신학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동정녀 마리아를 레즈비언, 노아는 방주에서 동물과 성관계를 한 사람을 해석한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게이와 키스하는 장면을 연출하는 뉴욕게이 퍼레이드 사진을 화면으로 보여주었다. 보스톤 게이 퍼레이드에 등장한 GAY BY GOD(게이는 하나님이 만들었다는 말) 이라는 문구도 보여 주었다 한국의 공교육에서 동성애를 정상이라고 가르치고 있는 실정이라고 안타까워하였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나라들의 핍박 사례들을 알려주었다.동성결혼 주례를 거부한 목사에게 주례를 거절한 날부터 벌금을 매일 부과한 사례((크리스찬투데이 2014. 10.21), 징역형과 벌금형을 받은 목사의 사례, 미국 감리교(UMC) 동성애 반대 목사 면직 사례, 캐나다 기독교 로스쿨이 동성결혼을 반대하다가 인가가 취소되는 사례(2015.7.10.) 미국의 오리건주 빵집(아론 멜리사 부부)가 동성 결혼케익제작을 거부했다가 13만 5천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은 사례, 영국의 한 교회에서 동성애자 교육전도사 채용을 거부했다가 약 6,500만원 상당의 보상금을 지불한 사례, 영국 크리스천 간호사가 동성애는 죄라고 말했다가 해고된 사례들을 설명하여 주었다 . 동성결혼 합법화는 그것 자체로 일단락 되는 것이 아니라 많은 다른 문제들을 파생시키는데, 일부다처제, 근친상간, 소아성애, 수간의 합법화로 이어진다는 것이다.그러면서 동성결혼한 두 여자와 결혼한 한 남자 사례를 설명하였다. 캐나다 공교육에서 성교육의 심각성을 설명하였는데, 성별은 정해진 것이 아니라, 바꿀수 있다고 교육받고 있다면서, 7학년이 되면, 항문성교와 구강성교를 배운다고 하였다. 동성결혼 합법화는 통과되기 전에 막아야지 통과된 이후에 뒤집기는 어렵다고 하면서, 2013년 프랑스에서 동성결혼이 통과되고 난 이후 2014년 10만명 시위해보았자 지금까지 그 법을 뒤집지 못하고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긍정적인 소식도 있다면서, 우간다 무세베니 대통령의 사례를 들었다.에이즈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미국의 4억달러 원조도 포기하고, 반동성애법을 통과시킨 무세베니 대통령이 "우간다를 살리는 것은 미국의 원조가 아니라 하나님말씀대로 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하였다.동성애라는 파고를 막는 방파제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 대책으로 국제연대를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하였다. ● 2강은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I&S 대표 변호사)가 롬 1:16과, 롬1:23~27을 읽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조영길 변호사는 국가인권위원회법상 차별금지 사유 항목에 들어 있는, ‘성적지향’의 삭제를 위한 개정의 정당성을 강조하였다.국가인권위원회법은 "동성애를 조장하고 옹호하는 수준을 넘어서 교회가 공격받는 법이다." 성경정 성교육 하였다. "교회의 성윤리를 대적"하며, "거짓메세지를 교회에 전달"하고 있다고 하였다.동성애 반대하는 목소리를 법으로 금지하기 때문에 목사들이 죄를 죄로 말하지 못하게 된다고 하였다.그러다 보니, 오히려 교인들이 '동성애를 반대하는 복음'을 부끄러워 하는 지경에 이르고 말았다고 애통해 하였다. 2001년 김대중 정부시절 국가인권위원회법이 제정될 때, 당시 국회는 '성적지향'의 정확한 의미를 알지 못한채 동의하고 말았었다고 하였다. 동성애자들의 전략은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이 반지성적인 행위인것으로 규정하고 낙인을 찍는 것이라고 하였다.마치 동성애를 찬성하는 것이 지성적이고 열린 사고자인 것처럼 분위기를 만들고, 그렇지 않은 사람에 대하여서는 동성애 혐오자라고 낙인을 찍어 부끄럽게 만드는 것이 그들의 1단계 전략이라고 하였다. 동성애 진영은 공부를 많이하고 있으며 교회를 파괴하려고 하며, 퀴어신학까지 등장하였다고 하였다. 다양한 분야 즉, 법학, 의학, 여성학, 윤리학, 사회학, 언어학 등에서 동성애에 대한 거짓된 논리가 성행하고 있다고 하였다. "교회가 동성애에 무관심한 것은 휴전선이 뚫리고 있는데 자기 밭에 나가 농작물 돌보는 것과 같다.”라고 하였다.동성애 논리는 입법과정에서 그 정체를 교묘하게 숨기고 들어오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입법되는 모든 법들에 대하여 눈을 부릅뜨고 파수해야 한다고 하였다.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으면,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을 반대하는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해야 한다고 하였다. 동성애 진영은 국회입법의 길이 쉽지 않게 되자, 이번에는 지자체 조례와 학생인권조례 제정으로 방향을 선회하고 있다고 하였다.그 예가 학생인권조례 안에 들어있는 ‘성적지향’과 최근 물의를 일으킨 서울대 학생인권가이드라인이라고 하였다. 동성애 입법들은 처음에는 당장 처벌하지 않고 권고하는 soft law형식으로 들어온다고 하였다.그렇게 부드러운 법으로 들어오는 것이 학생인권조례와 서울대 학생인권가이드라인같은 것들인데, 차후 강력하게 처벌하는 hard-law로 돌변한다는 것이다. 조영길 변호사는 용어의 정의를 정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다."우리가 반대하는 것은 ‘동성애자’ 사람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동성간 성행위’를 반대하는 것이라고 하였다."혐오스러움을 느끼는 감정은 지극히 정상적인 것"이라고 하면서, "동성간 성행위는 ‘객관적으로 일반인에게 혐오감을 유발’한다는 것이 대법원의 판결이다"라고 하였다. 동성애 진영이 동성애를 죄라고 하는 기독교인들을 향하여 도덕적 우월감에 젖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을 사실과 다르다고 말하면서, "어떤 행위가 죄라고 말하는 것은, 말하는 자의 도덕적 우월감에서 하는 말이 아니다"고 강조 하였다."도둑질이 죄라고 말하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객관적인 진리인 것처럼, 동성애가 죄라고 말하는 것은 성경이 말하는 객관적인 진리를 말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진리를 말하고 진실을 말해도 듣는 사람은 기분 나쁠 수 있다"면서, "상대방이 기분 나빠지는 것을 다 보호해준다면, 모든 표현의 자유가 막히고 말 것"이라고 하였다. 어떤 행위에 대하여 일체의 반대의 행위를 규제하는 것은 독재이인데, 동성애에 대하여 그런 법을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이것은 '동성애 독재'라고 볼 수 있다고 하였다. ‘소수자’라는 말은 보호해야 할 만한 가치가 있는 대상에 사용하는 것인데, 동성간 성행위는 부도덕한 행위이기 때문에 소수자라는 말을 붙여서는 안된다고 하였다. "윤리는 법으로 강제하지 않는다"면서, 윤리는 지킬 자유도 있고, 지키지 않을 자유도 있지만, 그에 따른 책임은 본인 몫이라고 하였다 ○ 조변호사는 "동성애 옹호론자들이 우리의 자유를 파괴"한다고 전제하고, 차별금지법은 우리의 양심의 자유, 표현의 자유, 학문의 자유, 신앙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하였다. '인권'의 이름으로 '도덕'을 파괴하면 안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성선택의 자유를 주는 법, 젠더법, 성주류화법 등이 있는데, 인간은 성창조권이 없다고 하였다.인간이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의 쾌락을 더 중요시하고 있는 것이며, 피조물인 인간이 자신의 욕망과 자유를 하나님의 자리에 올려 놓고 있다고 강도높게 비판하였다. "해법은 성경에 있다."고 하며, 로마서가 쓰여질 당시 바울은 고린도에 있었는데, 당시 고린도 신전에 남성 창기가 창궐했던 시기에 쓰여진 복음이기 때문에, 바울이 동성애에 대하여 사전에 정확히 인지한 상태에서 이 로마서를 기술하였다고 하였다. ●3강은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이 동성애 어플, 딕소를 소개하는 것을 시작하였다. 염원장은 자신의 계산으로는 국내에 동성간 성행위를 하는 사람의 수를 60만 명 정도로 본다고 하였다. "퀴어문화축제는 문화축제가 절대 아니며", "음란 행위에 불과"하다고 하였다. 성소수자 범주에는 20여 가지가 있고 동성애는 그 중의 하나에 불과한데, 동성애를 인정하면, 형평성 문제로 나머지 성소수자들도 인정할 수 밖에 없다고 하였다. 질병관리본부는 일상생활을 통해 감염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염원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가능한 감염경로로 '일회용 면도기', '비데', '위 내시경', '치과에서 사용하는 드릴' 등이 있을 수 있다고 하였다. 염원장은 "동성애는 ‘성중독’이라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고 하며, 콘돔의 피임 실패율이 15%이기 때문에 콘돔으로 에이즈를 막을 수 있다는 말은 거짓말이라고 하였다. 이 일을 하는데 많은 의병이 필요하다고 하였다.6식구가 20평 아파트에 살면서 방한칸을 할애하여 동성애 예방 전단지를 쌓아 놓고 배포하는 어느 시민의 이야기를 소개할 때는 한참을 눈물을 흘렸다.대형교회들이 왜 이렇게 움직이지 않는가라는 의문으로 하나님에게 기도했다고 하였다.그때 주신 마음은, '대형교회들이 일정수준의 교인과 헌금만 유지되면 그것에 만족하고 있다'라는 것이었는데, 실로 안타까워 마음 아파하였다고 하였다.한국의 대형교회들이 이 일에 침묵하면, 촛대는 옮겨질 것라고 경고할 때는 또 다시 눈물을 하염없이 흘렸다. 적들은 성문에 다가와 문을 부수려고 하는데, 문을 지킬 사람이 없다고 하였다.성문은 뚫리기 직전이고, 하나님은 성문에서 기다리고 계신데, 자기 밭일만 보고 있다고 하였다.어제 12일 토요일 민중궐기 현장에 나타나, 시국과 상관없이 자신들의 존재와 주장을 펼치는 동성애단체들을 보며, 시청앞에서 30명의 사람들과 기도하였다고 하였다. 염원장은 모든 성도들이 이 일에 동참하여 줄 것을 호소하였으며, 그럴때 한국은 거룩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오늘 강연은 청년예배를 마친 직후라 청년대학생들이 많았으며, 주변의 교회성도들도 많이 참석하였다.이웃교회에서 온 분은 "좋은 강사들의 강의를 한번에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동성애 문제가 이렇게 심각한지 몰랐다"고 하였다.GMW연합[출처] 염안섭 원장 두 번 울었다. 한번은 작은 시민 때문에, 한번은 큰 교회 때문에...|작성자 GMW연합 [출처] 염안섭 원장 두 번 울었다. 한번은 작은 시민 때문에, 한번은 큰 교회 때문에...|작성자 GMW연합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는 대한민국에서 동성애가 합법화되는 것을 막은 10년 동안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 저자는 에스더기도운동을 이끌고 있는 이용희 교수이다 2007년부터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막기 위해 시작된 역사이다. 이용희 교수는 에스더기도운동을 이끌면서 한국교회와 더불어 "그 동안 조국 대한민국의 거룩을 위하여 어떻게 값을 치르며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막아 왔는지를 기록"하였다고 서문에서 적고 있다. 내용구성을 보면, 시작된 영적 전쟁은 2007년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운동부터였다. 그 때에는 국민들에게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신문광고를 내는 것은 다반사였다."며느리가 남자라니 동성애가 웬 말이냐?"는 당시 전 국민에게 각인된 구호가 되었었다. 2010년 헌법재판소에서 군대내 동성애를 금지하는 군형법92조에 대한 헌법소원이 제기 되었을 때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는 한국교회와 함께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반대운동에 나섰고 마침내 합헌 판결을 이끌어 냈다. 동성애가 합법화되는 것을 막기위해 1인 피켓 시위를 밥먹듯하였다. 2012년 KBS가 트랜스젠더 토크쇼 방송으로 를 방송하기 시작했을 때, 중단할때까지 반대를 하였었다. 차별금지법 제정은 한두번의 실패로 멈추지 않았고 2013년에 세번째 시도가 있었다. 이 때도 4대일간지에 전면광고를 하였다. '거룩을 위하여 값을 치러야 한다'는 각오로 2014년 또다시 시작된 군동성애 합법화 움직임에 전면적인 반대운동으로 맞섰다. 군형법92조6의 폐지를 발의한 의원 10명의 명단을 공개하며 입법을 저지하였다. 김지연 약사 민주주의 사회는 표결로 결정"된다는 원리와 "침묵하는 다수는 카운트 되지 않는다"는 원리를 인식하고 수 만통의 국민 탄원서를 접수하였다. 2014년에 신촌에서 벌어진 퀴어축제의 퍼레이드를 막아서는 일도 마다하지 않았다. 2014년 서울시민인권헌장이 제정되는 것에도 반대운동을 하였다. 전략은 단순하다. 누구나 아는 국민대회, 기자회견, 전면광고, 항의글, 항의 전화, SNS알리기, 피켓시위이다. 돈을 들여 국민일보에 전면광고를 내면서까지 반대에 나섰다. 2016년 김조광수씨가 대한민국 최초 동성결혼 합법화를 시도할 때에도, 반대운동을 할 수 밖에 없었다. 2016년에는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퀴어축제 당일 맞은 편에서 적극적으로 생명과 가정 효를 강조하는 국민대회를 주최하기도 하였다.(* 관련기사 http://blog.naver.com/dreamteller/220714206223) 2015,2016,2017년 한국교회 '반동성애 설교 주일'이 제정되어 전체 교계가 동성애의 실태를 함께 고민하였다. 이책은 '반동성애 10년영적전쟁일지'를 2007.10.02~2017.02.21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이 일지가 중단되는 날이 하루 속히 오기를 바랄 뿐이다.정리 : GMW연합 * 함께 보면 좋은 기사1https://blog.naver.com/dreamteller/221366225503 * 함께 보면 좋은 기사2http://blog.naver.com/dreamteller/221052363730
▲박진권 아이미니스트리 대표가 9일 서울 더크로스처치에서 개최된 아이미니스트리 출범식에서"동성애자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예배사역에 집중하겠다"고 설명하고 있다. 확산되는 동성애 문화를 저지하고 실제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탈동성애 전문 사역단체가 공식 출범했다.아이미니스트리는 8일 서울 서초구 더크로스처치에서 출범식을 갖고 탈동성애 상담 및 중보기도, 예배사역을 펼치기로 했다.아이미니스트리 대표는 탈동성애자인 박진권 선교사가 맡으며, 동성애 때문에 고민하는 청소년, 청년, 가족들의 상담사역을 집중적으로 펼칠 예정이다.박 선교사는 “어린 아이에게 작은 사탕을 포기하게 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훨씬 맛있고 큰 사탕을 주는 것”이라면서 “동성애의 수렁에서 빠져나오게 하는 이치도 이와 같다. 하나님의 엄청난 사랑을 동성애자들이 느끼게 된다면 동성 간 성행위라는 잘못된 죄악에서 쉽게 빠져나올 수 있다”고 소개했다.그는 “나처럼 다른 동성애자들도 탈동성애 할 수 있도록 매주 예배와 기도모임을 갖고 상담 및 훈련을 통해 하나님의 그 큰 사랑을 전하겠다”면서 “자아 정체성 혼란을 겪는 이들이 성경의 진리 안에서 회복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박호종 더크로스처치 목사(뒤쪽)가 9일 아이미니스트리 출범식에서 박진권 조윤정 선교사 부부를 위한 중보기도를 부탁하고 있다. 그동안 탈동성애 사역은 일부 교회와 단체에서 감당해 왔다. 그러나 전문성과 실제적인 탈동성애 사례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런 상황에서 동성 간 성행위를 하다가 에이즈에 감염된 후 강력한 성령체험 후 탈동성애를 한 사역자가 전문상담사역을 펼치는 것은 아이미니스트리가 사실상 처음이다.이날 출범식에는 박 선교사의 도움으로 탈동성애를 한 이용민씨가 간증을 했다.이씨는 “자존감이 낮고 여성스러운 성격에 외롭게 자라났지만 중학교 시절 친구를 통해 포르노와 동성 간 성행위의 세계에 빠지게 됐다”면서 “남자친구와 동거하는 상황까지 갔지만 이것을 의심한 가족들의 추궁 끝에 커밍아웃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그는 “박 선교사의 도움으로 예배와 기도훈련을 받게 됐고 주변 사람들의 돌봄으로 어두웠던 마음이 밝아지기 시작했다”면서 “물론 중간에 유혹에 넘어지기도 했지만 뜨거운 예배 속에서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 사랑을 체험하게 됐고 주님께서 나의 깊은 내면의 상처까지 만져주셔서 결국 탈동성애를 하게 됐다”고 소개했다.아이미니스트리는 탈동성애가 강력한 성령체험과 예배, 신앙공동체 안에서의 훈련과 교제를 통해 가능하다는 판단 아래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서울 논현동 연세에스의원 지하에서 모임을 갖는다.이 단체는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한국호스피스선교회, 연세수동요양병원, 더크로스처치 등이 후원한다. 민성길(연세대 명예) 길원평(부산대) 제양규(한동대) 교수, 조영길 변호사, 염안섭 이명진 원장, 김지연 약사 , 탁수연 상담사가 자문위원을 맡는다. 글·사진=백상현 기자 [email protected] [출처] 국민일보 [원본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905092&code=61221111&sid1=mis 태그
“미국 순회 성경적 성교육 세미나 큰 호응” https://n.news.naver.com/김지연 대표 /005/0001295990 한국가족보건협회(한가협)는 5일 “한가협 대표인 김지연 약사가 지난달 미국 서부지역 8대 한인교회를 순회하며 성경적 성교육 세미나를 진행해 교계와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성경적 성 n.news.naver.com 한가협 대표 김지연 약사, 성교육과 미디어 절제 방법 차별금지법 대처 방안 제시 박신웅 얼바인 온누리교회 목사는 “첫날 강의를 들은 성도들이 추가 강의를 요청해 급하게 보충 세미나를 열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면서 “알찬 성경적 성교육을 캘리포니아에서 진행하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삶으로 노래하는 가스펠 트리오. 여성보컬 남은진, 이예진, 김담희 로 구성되어 있음.- 제23회 전국 극동방송복음성가경연대회 . 아이노스밴드 His name으로 ‘대상’ 수상. - 2017년 트리오 결성 후 갈보리 에레즈 까페‘힐링콘서트’ 첫번째 단독 공연. - 2017, 2018 1000Hertz(천헤르츠) CCM콘서트 출연. - 현재 DN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 다양한 활동 중. 김지연 약사 초청 집회 및 콘서트, 버스킹, 축가, 음반 녹음 등) - 2017년 12월 한빛청소년대안센터 홍보대사 위촉. * 더 많은 찬양은 진진희 유튜브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노래하는 교회언니들, 진진희사역문의/CCM사역자섭외/CCM교육/사회/행사섭외 등 문의 사항은 아래에 있는 연락처로 연락주세요♥